냥파라치
고양이는 잡는 게 아니라, 허락받는 거예요.
App Store · Google Play 곧 출시모든 길냥이에게는 이야기가 있어요.
우리 동네 고양이를 찍고 이야기를 함께 채워 가요. 사진, 목격, 팬이 차곡차곡 쌓여요.
가장 먼저 찾았다면? 이름은 내가 지어요.
고양이를 처음 찍은 사람이 모두가 부를 이름을 지어요. 영원히요.
모든 고양이를 지도에, 정확한 자리만 빼고요.
고양이는 하루 뒤, 동네를 넓게 감싼 동그란 영역으로만 보여요. 고양이의 안전이 먼저니까요.